dukubie-king
사랑하는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 이고자 합니다...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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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0일 화요일
1. 동준이 ... 후레쉬 기념...
시커먼 얼굴이 제법 밝게 보인당....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정민이
2011년 여름 남양주...
2012년 해수어항...
1. 탱,탱...그리고 탱...
2. 어항... 저면.....우측에 DUO 스키머가 있다....
3. 옐로탱.. 이쁘라고 넣어둔건데.. 애들한테는 인기가 없다...
4. 내가 흐뭇해하는 자생플레이트..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스키장에서....
정말 오래된것 ....뚱뚱하다!!!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회사에서.....동중이 DSLR기념....
1. 많이 피곤한가 보다...
2011년 5월 2일 월요일
2011년 부활절 .... 사진
흠!!! 몇년만의 무대다....
처음에는 정말 오합지졸 이었는데.... 정말 모두들 너무 잘 해 주셨다....
1. 마치고 둘째딸 정민이와 함께.....
이놈이 아빠가 유다역을 하고 조금 악을쓰니 밉다고 한다...
맘이 아프다... 담에는 착한역을 부탁해야지....
2. 난 ... 아주 조금 만 나온다....
3. 예수님 역할의 용춘이.... 이미지가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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