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몇년만의 무대다....
처음에는 정말 오합지졸 이었는데.... 정말 모두들 너무 잘 해 주셨다....
1. 마치고 둘째딸 정민이와 함께.....
이놈이 아빠가 유다역을 하고 조금 악을쓰니 밉다고 한다...
맘이 아프다... 담에는 착한역을 부탁해야지....
2. 난 ... 아주 조금 만 나온다....
3. 예수님 역할의 용춘이.... 이미지가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