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9일 일요일

설날 -- 조카들과 딸과 윳놀이 2009년 1월

1. 조카와 딸과 함께하는 윳놀이 .....벌써 1년이상이 지났네...
    내가 대학다닐때 이놈들이 애기였는데 벌써 대학생이 되었다...
    항상 사랑스럽고 이쁘다... 잘해주고 싶은데 ...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
    제일 작은놈도 하고 싶은데.... 아직은 !!!.. 한 1년 지나면 잘할걸....




2. 작은 놈의 몸비틀기...
    놀이가 안되니 이거라도 해야지... 이놈은 눈이 항상 초롱초롱하다...

  

3. 알까기의 왕입니다요...!!.. 바둑해라고 하니 그냥 알까기만 한다...
    사실나도 이게 더 재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