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다닐때 이놈들이 애기였는데 벌써 대학생이 되었다...
항상 사랑스럽고 이쁘다... 잘해주고 싶은데 ...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
제일 작은놈도 하고 싶은데.... 아직은 !!!.. 한 1년 지나면 잘할걸....
2. 작은 놈의 몸비틀기...
놀이가 안되니 이거라도 해야지... 이놈은 눈이 항상 초롱초롱하다...
3. 알까기의 왕입니다요...!!.. 바둑해라고 하니 그냥 알까기만 한다...
사실나도 이게 더 재미 있다....
알까기가 역시 온식구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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